밀레니얼세대를 위한 ‘잡 크래프팅’,
과업보다 일이 이뤄지는 관계에 집중하라

job crafting은 직무설계(job design)가 가진 제한점을
극복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직무설계에서 일은
상사가 제공하는 것으로,
구성원 자신이 자율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일은 상사, 동료, 관련 팀, 고객과의 관계에 영향을 받고
이러한 관계를 통해 완성되지만,
직무설계에는 관계적 직무 측면이 간과됩니다.

job crafting 행동전략을 통해
자신의 “과업”과 “관계”를 주도적으로 만들어
일을 의미 있게 구조화 할 수 있습니다.

DBR(동아비즈니스리뷰) 275호 (2019.6월호)에
저의 job crafting 3번째 칼럼이 연재되었습니다.

“과업보다 일이 이뤄지는 관계에 집중하라”

job crafting workshop에 관심있으신 분들,
아래연락처로 문의주세요^^.

[DBR 275호] Main Cover page
DBR page_job crafting_3_275_20190612

백수진 박사/ 수석연구위원 (SM&J PARTNERS)
중앙대학교 인적자원개발학과 박사
전) 중앙대학교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 강사
전) 현대인재개발원, LG패션, 크레듀 수석컨설턴트
sjbaik@smnjpartne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