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R 협의회_2022.10월호] 왜 아무리 말을 해도 변하지 않을까?_이수민 대표

이수민 대표가 연재하는[IR 협의회] 월간지 IR Focus의 2022.10월호 주제는 ‘왜 아무리 말을 해도 변하지 않을까?’에 대한 것입니다.

리더의 역량 강화에 관심 없는 기업은 없죠. 그래서 리더십 교육에 오랜 시간 동안 공을 들여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에 투입한 비용과 기대에 비해 결과는 어떨까요? 실제 업무 현장에서 리더들이 구성원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경우는 그다지 많은 것 같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교육에서 배운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적용한다면 모든 리더십 문제가 술술 풀릴 것 같은데 말입니다.

상대의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 두 가지 키워드를 갖고 접근해보세요.

1. 인간은 시각의 동물, 보여줘라!
2. 행동 변화의 완성, 습관화!

자세한 내용은 첨부 화일을 참조해 주세요.

[효과적인 세일즈 리더십], [효과적인 리더십] 과정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Teaching Basic_사내강사에 최적화된 실습 중심 강의역량 향상과정

이수민 대표는 2022.9월 현대자동차 사내강사들을 대상으로 3일간 2차수로 진행된 《Teaching Basic_사내강사에 최적화된 실습 중심 강의역량 향상과정》에서 강의했습니다.

올 2022년에는 이수민 대표의 새로운 저서,《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강의코칭 이야기와 사례로 배우는 강의스킬》을 중심으로 사내강사들의 실제적인 강의스킬 향상을 위해 실습과 피드백을 기본으로 진행했습니다.

[실행-피드백-성찰과 행동수정]의 프로세스를 통해 실제 강의 스킬을 향상할 수 있기 때문이죠.

사내강사양성과정을 100여 차수 이상 진행하면서 얻은 통찰이기도 합니다. 이수민 대표만의 특화된 노하우가 있죠^^

현대자동차 사내강사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깊게 몰입해주셔서 특별히 더 기억에 남네요. 깊은 고민에서 우러나온 질문은 함께 한 다른 분들에게도 탁월한 해결방향을 주었구요. 이수민 대표에게도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사내강사들의 강의 스킬이 향상되고 이들의 노하우와 암묵지가 잘 전달되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강사양성 과정 말고
《좋은 사내강사가 되는 강사양성과정》에 관심있으신 담당자는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DBR 광화문스쿨]불확실성 시대, 효과적인 세일즈 리더십

이수민 대표는 2022.9월 [DBR 광화문스쿨]에서《불확실성 시대, 효과적인 세일즈 리더십》의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DBR 광화문스쿨]은 “DBR이 엄선한 최신 경영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각 분야의 이론과 현업 사례, 실행 방법론을 전달하는 핵심 역량 강화 교육”인데요, 2022.9월 주제는 《새롭게 도약할 조직의 세일즈 전략과 액션플랜》입니다.

이수민 대표는 DBR 344호 (2022.5월호) Special Report에 게재한 칼럼 《일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하거나, 일할 수 있는 능력을 높여주거나》의 내용을 기본으로 전달했습니다.

다양한 기업에서 마케팅, 세일즈, 사업관리, HR 등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구요,

조직의 세일즈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직원들의 동기와 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해 세일즈 조직 리더에게 필요한 전략과 액션 플랜 위주로 소개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세일즈 리더십의 시작
– 앤디 그로브의 성과방정식
– 직원에게 자율성 부과 기준과 활용 방법
– 썩은 사과 법칙과 불연성 인간
– 도전적 목표와 몰입의 효과
– 세일즈 목표 설정 시 유의점
– 뉴로로지컬 레벨과 잡크래프팅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활용 직원 역량 향상 필요점 찾기
– 학습 아웃풋 향상에 유용한 피드백 질문들
– 학습이 용이한 조직문화 만들기 Tip

교육생 중 한 분의 피드백입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리더십 과정 말고
《효과적인 세일즈 리더십》또는 《효과적인 리더십》과정에 관심있으신 담당자는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필츠코리아]잡 크래프팅을 통한 일의 의미 인식 및 라포 강화 워크숍

이수민 대표는 산업안전 및 자동화 솔루션 제공업체인 필츠코리아 리더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2022. 9월 《잡 크래프팅을 통한 일의 의미 인식 및 라포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잡 크래프팅을 통해 일의 의미와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인식했습니다.
매우 유익하고 몰입되는 강의였다는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관계를 자원으로 활용하여 라포를 강화하는 방안을 학습했죠.

리더와 구성원들이 잡 크래프팅을 통한 일의 의미와 관계 만들기를 강화하여
협업과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받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잡 크래프팅 전문가가 진행하는 [잡 크래프팅 워크숍]이 필요하신 담당자는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한국 IR 협의회_2022.9월호]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과의 기술_이수민대표

이수민 대표가 연재하는[IR 협의회] 월간지 IR Focus의 2022.9월호 주제는 ‘사과의 기술’에 대한 것입니다.

A사의 메일을 확인한 김과장의 안색이 흐려졌습니다. 지난 주 받은 제품들 중 일부가 색이 변한다며, 품질 문제를 제기한 것이죠. 아직은 거래가 많지 않지만 주요 고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곳인데… 색의 변화는 품질과 관련 없다는 것을 친절하고 자세히 적어 회신했습니다.

문제가 해결됐을까요?

‘이 정도로 설명했으면 충분히 이해하겠지!’ 김과장은 자신의 대응에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A사와의 관계가 좋아지거나 거래가 늘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김과장은 고객 불만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것일까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유형이신가요?

①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아마 배송과정에서 문제가~” (모르쇠 유형)
② “한 번 들어보세요. 이유는 이러쿵저러쿵~” (선생님 유형)
③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3A 유형)

위의 두 가지는 비효과적인 유형입니다. 사과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죠.

문제상황이 발생할 때 다음과 같이 두 가지 사과의 기술 방법을 제안합니다.

1. 사과는 3A, 동의하고 사과하고 즉각 행동하라!
2. 민감한 내용을 전달할 때는 글이 아니라 말로!

자세한 내용은 첨부 화일을 참조해 주세요.

[효과적인 세일즈 글쓰기], [비즈니스 글쓰기], [세일즈 리더십] 과정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이수민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기아자동차]Teaching Basic_실습 중심 강사역량 향상과정

이수민 대표는 2022. 8월
기아자동차 사내강사들을 대상으로
《Teaching Basic_사내강사에 최적화된 실습 중심 강사역량 향상과정》을
진행했습니다.

2022년에는 이수민 소장의 새로운 저서,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강의코칭 이야기와 사례로 배우는 강의스킬》을 중심으로
사내강사들의 실제적인 강의스킬 향상을 위해
실습과 피드백을 기본으로 진행했습니다.


사내강사들은 이수민 소장이 저술한 위의 도서를 배부 받고
사전 스터디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열심히 예습을 했으니
사내강사분들의 강의 역량이 빠르게 향상된 것 같아요.

또한 [실행-피드백-성찰과 행동수정]의 프로세스를 통해
실제 강의 스킬을 향상할 수 있었죠.

사내강사양성과정을 100여 차수 이상 진행하면서 얻은
통찰이기도 합니다.
이수민 소장만의 특화된 노하우가 있죠^^

기아자동차 사내강사들의 강의 스킬이 향상되고
이들의 노하우와 암묵지가 잘 전달되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강사양성과정 말고
[좋은 사내 강사가 되는 강사양성과정] 이 필요한 담당자는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서울대 경영대학]세일즈 리더십 특강_SNU Biz Forum

이수민 대표는 서울대 경영대학과 경영대학원 동문들을 대상으로
SNU Biz Forum에서 2022. 8월 세일즈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수민 대표가 DBR(동아비즈니스리뷰) 344호(2022. 5월)에 실은 칼럼,
《일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하거나, 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거나》
를 중심으로
강의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활성화된 원격 근무 상황에서
세일즈 직원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동기와 더불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직원들의 동기를 끌어올리는 전략과
능력을 향상시키는 전략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영상으로 촬영하여
유튜브로 송출되었습니다.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근무하시거나 대표로 계신 동문들이
조직변화와 리더십에 대해 좋은 인사이트를 얻고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일즈 리더십 또는 리더십] 과정이 필요한 담당자는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DBR_2022.8월호]”오늘만 팝니다”…미끼의 마술_이수민대표

이수민 대표는 연재중인
동아비즈니스리뷰(DBR) 2022.8월호 351호에
[“오늘만 팝니다”…미끼의 마술]의 제목으로 새로운 칼럼을 게재했습니다.

크, 제목이 예술입니다^^
DBR 기자들의 제목 달기는 그야말로 ‘미끼의 마술’이네요!!

세일즈 상황에서 고객들의 선택지에
미끼를 포함하는 ‘미끼 효과’를 활용해 보세요.
각 제품의 장단점이 부각돼 특정 제품의 매출을 증대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공급이 제한적이면 ‘희소성 편향’이 일어나
고객들의 구매 욕구가 더 높아지죠.

특히 특정 상품을 아예 가질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해보세요.
저항심리가 발동해 희소성 편향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세일즈 상황에서 이러한 효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두 가지를 제시합니다.

1. 미끼에 따라 선택이 바뀐다
2. 선택할 수 없는 것은 더 매력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DBR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저작권 문제로 파일은 공유할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10556/ac/magazine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세일즈 글쓰기, 세일즈 리더십 과정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도서출간]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_이수민대표

이수민 대표의 신간,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_강의코칭 이야기와 사례로 배우는 강의스킬

이 2022. 6월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2023년 해군 정훈관 교수법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강의법에 관한 많은 도서 중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법 전문가로서 다시 한번 자부심을 가지게 됩니다.

 

[책소개]

이 책은 그저 그런 강사가 아니라 좋은 강사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그렇다면 어떤 강사가 좋은 강사일까?

오랫동안 대기업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며 강사로 활동해온 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어떻게 하면 교육생들이 자신의 강의를 효과적으로 기억하게 할 수 있을까?’라고.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좋은 강사로 가는 길이다.
이 책은 좋은 강사가 되는 방법을 소설 형식으로 보여준다. 등장인물들이 10번의 강의 코칭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발견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 시간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그 과정에서 강의에 유용한 뇌과학, 심리학 연구결과와 다양한 강의 사례들을 만나게 된다. 

책은 강의 스킬을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정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 강의경험은 상관없다. 강의 뿐만 아니다. 보고나 발표처럼,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할 때도 유용하다. 메시지 전달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활용한 다양한 방법들이 책 곳곳에 펼쳐져 있다.

***********
[저자소개]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EMBA)에서 경영 전문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경제연구원, 현대자동차에서 약 15년의 경력을 쌓고 잡 크래프팅 전문가 백수진 박사와 강의 중심 교육 컨설팅사인 SM&J PARTNERS를 운영하고 있다.

‘사내강사 강의스킬’, ‘잡 크래프팅을 통한 업무 몰입’, ‘세일즈 리더십’, ‘비즈니스 글쓰기’, ‘전략 프레임 워크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활용’, ‘조직 관점의 MBTI 활용 워크숍’ 등이 주된 강의 분야다. 교육생 관점으로 강의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부터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커뮤니케이션/리더십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강사의 탄생: 뇌과학을 활용한 효과적인 강의법』이 있다.

***********
[목차/ 교육생 메시지/ 등장인물]

*********
[책 속으로]

“지식과 경험은 우리의 뇌에 어떤 형태로 저장되어 있을까요?”
여기서 뇌 이야기가 나올 줄은.
“기억입니다. 인지 프로세스에서 보여지듯 우리가 가진 지식과 경험은 모두 ‘기억’이라는 형태로 뇌에 저장됩니다. 이렇게 저장된 기억이 지각에 영향을 미칩니다. 방금 제가 보여드린 뜨거운 커피컵처럼 서로 기억이 다르면 지각도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서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지각에 영향을 주는 기억은 ‘단기기억’이 아닌 ‘장기기억’이라는 사실입니다.”
평범한 일상 용어로만 사용하던 ‘기억’에 대한 또 다른 발견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다. 재미있다.(33쪽)

“그래서 저는 뇌과학적으로 ‘강사란 교육생들의 변화를 위해 그들의 장기기억 형성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고 정의합니다. 강의의 목적인 교육생들의 지식이나 태도가 달라지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의 지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습한 내용이 그들의 뇌에 단기가 아닌 장기기억으로 저장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34쪽)

“공연장에서 열정적으로 노래를 하는 가수의 모습을 보면 제가 그 가수인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리고 신이 납니다. 이것은 이어폰으로 혼자 노래를 듣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또 가수가 청중들과 대화를 하며, 거기에 따라 즉석에서 노래하는 모습은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또 다른 매력이예요. “
“방금 민선 씨의 대답 속에 강의를 강의장에서 들어야 하는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강의를 강의장에서 듣는 것과 공연장에서 노래를 듣는 것의 본질적인 이유는 같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식 전달만이 목적이라면 목소리 좋은 아나운서가 강의 내용을 스튜디오에서 녹화해서 디지털 자료로 배포하는 것이 훨씬 낫겠지요. 이렇게 하면 굳이 강의장에 모일 필요가 없으니 시간이나 비용도 엄청 절약될 것이고요. 그럼에도 강의장에서 라이브로 강의를 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잠시 우리가 생각할 시간을 준 뒤 말을 이어나갔다.
“강의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강사의 열정을 느끼고, 그와 서로 인터렉션을 하고, 동료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라이브 강의장이 아니고는 달성하기 쉽지 않은 것들이지요. 그리고 이런 것들을 통해 강력한 학습 동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강의장에서 비싼 강의를 듣는 가장 큰 이유이죠. 이를 위해서는 강사와 교육생 그리고 교육생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커뮤니케이션을 저는 ‘강의’라고 부릅니다. 좀 더 풀어서 정리하면, 강의란 ‘강사와 학습자간 역동적 학습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61쪽)

*************
[추천사]

김진모(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 전공 교수)
강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효과적으로 강의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다양한 기업교육 강사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에 뇌과학 원리를 접목했다. 청중을 보다 효과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원리와 방법, 그리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제시한다.

김춘성(전. 기아자동차 인재개발실장)
현대자동차그룹 교수실에서 탁월한 사내강사로 활동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뇌과학을 활용하여 집필했다. 책 속의 10주라는 강의 코칭 스토리를 따라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강의 스킬들이 유익하다. 이보다 앞서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강사 마인드를 ‘배려와 자신감’으로 명쾌하게 정리한 저자의 관점도 흥미롭다.

양기훈(용인대 교양교육원 교수, 전. 한국산업인력공단 NCS센터 원장)
‘왜, 이 강의를 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잊고, 많은 것을 주입하려고만 했던 강사라면 학습자들의 뇌에 어떤 활동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다시 살펴보기 위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교육생의 실제 변화를 유도해낼 수 있는 ‘강사로서의 전문가’를 추구한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

[출판사 서평]

[좋은 강사를 찾아서]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강의 환경이 많이 달라졌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강의가 일상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강의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강의는 교육생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것이고, 학습은 ‘기억’으로 완성된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대기업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며 강사로 활동해온 저자는 다시 독자들에게 묻는다. ‘어떻게 하면 교육생들이 나의 강의를 효과적으로 기억하게 할 수 있을까?’라고.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좋은 강사로 가는 길이다.

[뇌과학과 강의 스킬]
그렇다면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하면 교육생들이 나의 강의를 효과적으로 기억하게 할 수 있을까? 현재 강의 스킬 코칭 분야에서 최고의 강사로 평가받고 있는 저자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뇌과학과 심리학, 그리고 지난 15년간 강의현장에서 쌓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한다. 뇌과학과 심리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강의 스킬은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야기로 펼쳐지는 강의 코칭]
이 책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는 강의 스킬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뇌과학 원리들인 주의집중, 기억, 감정, 인지적 자원 등을 강의현장의 다양한 사례들과 결합하여 소설 형식으로 보여준다. 특히 등장인물들이 10번의 강의 코칭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발견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 시간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그 과정에서 강의에 유용한 뇌과학, 심리학 연구결과와 다양한 강의 사례들을 만나게 된다.
10가지의 핵심주제로 펼쳐지는 10번의 강의 코칭 이야기는 그 자체로 탄탄하게 구성된 10편의 강의이기도 하다. 등장인물의 시각으로 책을 읽다 보면, 강의 스킬 전문가의 코칭을 받고 어느새 강의 스킬이 향상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강의 스킬을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정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 강의경험은 상관없다. 강의 뿐만 아니다. 보고나 발표처럼,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할 때도 유용하다. 메시지 전달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활용한 다양한 방법들이 책 곳곳에 펼쳐져 있다.

***************

책을 구입하실 분은 아래 사이트에서 구입하세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smnjpartners/products/6817951247

교보문고

http://asq.kr/XVodUMNVf

알라딘

http://asq.kr/zd4uhGQr

예스24

http://asq.kr/YswRnpYI2

영풍문고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81297#1 

***************

좋은 리뷰가 쌓이고 있어요,
네이버 블로그,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의 서평을 참조해 주세요~

[한국 IR 협의회_2022.8월호]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라고 후회한 적이 있다면!_이수민대표

[한국 IR 협의회]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라고 후회한 적이 있다면!

이수민 대표가 연재하는 [한국 IR 협의회]의
월간지 IR Focus 2022.8월호 주제입니다.

제가 즐겨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뜨거운 감자의 ‘고백’이라는 곡입니다.
‘이게 아닌데, 내 맘은 이게 아닌데~’라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죠.

이 노래처럼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간 감정을 참지 못하고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러고 난 뒤,
‘이게 아닌데, 내 맘은 이게 아닌데~’라고 말하죠.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종종 마음의 문제로 치부합니다.
‘왜 마음대로 되지 않을까?’라고 자책하며 말이죠.

그런데 정말 마음이 문제일까요?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슴?
아닙니다.
마음은 ‘뇌’에 있습니다.

마음을 생각이든 의식이든 혹은 감정이든
어느 것을 지칭하든 뇌의 기능인 것은 분명합니다.
따라서 마음과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은
마음이 아니라 뇌의 문제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달리 진행된 커뮤니케이션으로
후회한 적이 있다면
다음에 소개하는 커뮤니케이션 팁들을
활용해 보세요.
전전두엽의 감정 조절과 인지 제어를 활용하는 겁니다.
뇌가 곧 마음이니까요~.

Tip 1. 자극에 대한 반응 지연시키기
Tip 2. 부정적 감정에 대해 이름 짓기
Tip 3. 포지션을 바꿔 생각해보기!

자세한 내용은 첨부 화일을 확인해주세요~.

조직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이수민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